간호계뉴스
서울시간호사회, 어린이집 찾아 영유아 건강 돌본다
25개 자치구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조기 건강 이상 발견부터 부모 상담까지
서울시간호사회의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올해부터 100인 미만 어린이집으로 확대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 서울시간호사회가 어린이집을 찾아가는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2. 전문 방문간호사가 신체 발달을 점검하고, 이상 소견 발견 시 병원 진료까지 연계해 준다.
3.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꼼꼼한 관리 덕분에 학부모와 현장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4.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이 100인 미만 어린이집으로 확대돼 7만 명 이상의 영유아가 혜택을 받게 됐다.
5. 간호사회는 전문적인 방문간호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언론사 : 후생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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