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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수가 개편 시급"…국회도 정부도 한목소리
입원료 속 간호 수가를 원가 기반으로 독립시키고, 이를 간호사 처우 개선과 직접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 국회 토론회에서 현행 간호관리료가 실제 투입 비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가 지적됐다.
2. 간호관리료 원가보전율이 57.5%에 불과해, 간호사가 투입될수록 병원 적자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이에 전문가들은 간호관리료를 입원료와 분리해 독립된 수가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4. 또한 단순 수가 인상을 넘어, 고용 확대와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등 실질적 처우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5. 정부와 여야 의원 역시 간호수가 개편이 국민 생명과 직결된 과제라며 지속 가능한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언론사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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