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뉴스
‘중환자실 부하지수’ 도입…중증 많으면 ‘더 보상’
복지부,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성과 지표 공개…“최종치료 역할 확대”
정부가 중증 및 소아 환자 진료의 실제 업무 강도를 반영해 보상을 차등 지급하는 ‘중환자실 부하지수’를 하반기 도입하기로 했다.
1. 보건복지부가 중증 및 소아 중환자 진료에 더 큰 보상을 제공하는 '중환자실 부하지수'를 올 하반기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
2. 기존 체계는 인력이나 시설 기준에만 치중해 실제 의료진의 고된 업무 강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
3. 새 지표는 환자의 중증도와 소아 환자 비율에 가중치를 두어 실질적인 자원 소모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게 됐다.
4. 이에 따라 중환자 진료에 적극 나서 업무 부담이 큰 병원일수록 800억 원 규모의 보상금을 더 많이 받게 됐다.
5. 이번 개편으로 생명을 살리는 의료진의 헌신이 합당하게 인정받고 중환자실 인프라가 한층 튼튼해질 전망이다.
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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