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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간호사 2명, 부천 송내역서 멈춘 심장 되살렸다
  • 2026.07.27

퇴근길 간호사 2명, 부천 송내역서 멈춘 심장 되살렸다

 

 

 

 

지하철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비번 중이던 두 간호사의 발 빠른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목숨을 구했다.

 

 

 

1. 지하철 1호선 열차 내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심정지 환자가 두 간호사의 활약으로 기적처럼 목숨을 건졌다.

2. 당시 열차에 타고 있던 오경민 간호사는 승객들과 함께 환자를 승강장으로 옮겨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시작했다.

3. 마침 승강장에 있던 조예본 간호사도 즉각 합류해 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CPR)을 이어갔다.

4. 이들은 역사 내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해 환자의 의식과 호흡을 성공적으로 되살려냈다.

5. 소방 당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초기 대응이 골든타임을 확보해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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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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