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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필수의료, 사명감 아닌 정당한 보상 시급”
  • 출처: 데일리메디
  • 2026.06.24

“지역·필수의료, 사명감 아닌 정당한 보상 시급”

병협회장 “공공정책수가 확대 등 지속 가능 의료체계 구축” 천명

 

 

 

 

신임 대한병원협회장이 취임 일성으로 필수의료 강화와 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설립 등 안정적 진료환경 구축을 다짐했다.

 

 

 

1. 유경하 제43대 대한병원협회장이 23일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필수의료 소생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2. 그는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병원들이 버틸 수 있도록 정당한 보상과 정책수가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3. 또한 병원들의 의료분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설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4. 국가 책임형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AI 등 미래 디지털 의료환경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도 다짐했다.

5. 회장은 상급종합병원과 중소병원이 함께 상생하는 건강한 의료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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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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