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뉴스
병원간호사회, “간호ᆞ간병통합서비스 전병동 확대해야”
병원간호사회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전 병동 확대와 환자 중증도에 맞춘 인력 및 수가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1. 병원간호사회는 17일 심포지엄을 열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2. 참석자들은 초고령사회 간병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전 병동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 특히 환자 중증도와 간호필요도에 맞춘 인력 배치와 현실적인 수가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4. 현재 간병비 절감 효과는 뚜렷하지만, 전체 병상의 참여율은 아직 34%대에 머물러 있다.
5. 정부는 전 병동 운영기관에 보상을 강화하고 중증도 기반의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사 : 헬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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