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뉴스
“의료 미래는 어느 한 집단이 결정할 수 없다”
의료계와 정부가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그간의 갈등을 뒤로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한 대한민국 의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1. 대한의학회는 12일 60주년 학술대회를 열고, '소통과 공감'을 앞세워 진정성 있는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 이진우 회장은 지난 2년간의 혼란을 되돌아보며, 이제는 상처를 극복하고 의료의 미래를 다시 세울 때라고 밝혔다.
3. 이어 지난 60년이 성장의 역사였다면, 향후 60년은 연대와 협력을 통해 국민 신뢰 속에서 다시 도약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4.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역시 미래 도약을 위해서는 의료계와 국민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이 필수적이라고 화답했다.
5. 정부는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여 필수의료를 강화하고,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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