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뉴스
'포괄간호 확대' 간호인력 유출 현실로
도내 중소병원 간호인력 충당 못 해
포괄간호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지방 간호 인력의 수도권 유출이 현실화 되면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도내 중소병원들은 간호 인력을 구하지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황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포괄간호서비스는 간병인이나 가족대신 간호가사 환자를 24시간 돌보는 제도로 지난해까지 지방에서만 실시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포괄간호서비스를 수도권 병원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매년 배출되는 간호 인력은 한정된 상황에서 갑작스런 수요증가로 인해 인력수급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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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A병원의 경우 병실증축과 인력수요 증가로 인해 간호사 충원을 추진하고 있지만 제때 구하지 못하고 있다. 간호사를 구하기 위해 수도권과 같은 급여를 주고 붙잡으려고 해도 예산부족 등으로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병원 측은 병실운영을 줄이는 대신 외래에 치중한다는 방침만 세워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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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더보기 > 새전북뉴스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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