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뉴스
‘간호·간병서비스’ 건보재정 2280억 투입
병동당 5억 7000만원 추계…2018년까지 전 병원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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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가 환자에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옛 포괄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의료원) | ||
정부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옛 포괄간호서비스, 이하 간호·간병서비스) 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자마자 제도의 확대 추진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국회가 의료법 개정을 통해 간호·간병서비스 시행 근거를 마련하면서 그동안 시범사업만 하고 끝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회의적인 주장과 달리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간호인력 쏠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간호·간병서비스를 상급종합병원과 서울지역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확대하고, 오는 2017년까지 지방 중소병원과 종합병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특히 건보공단은 오는 2018년까지 정신병원과 요양병원을 제외한 전국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확대할 방침이다.
(중략)
간호·간병서비스 만족도 높아
입원비에 간병비용 포함…본인부담 20%
올해 400개 병원급 의료기관 참여 목표
출처더보기>메디칼업저버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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