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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9

보험심사간호사회 “전문가 양성과 수가 보상기전 마련에 박차”

제14대 회장에 손순이 부회장 선출…진료의뢰 시 수가산정 복지부에 재건의 하기로

 

[청년의사 신문 양금덕] 대한간호협회 보험심사간호사회가 전문가 양성과 수가보상기전 마련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보험심사간호사회는 지난 1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제19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현장 투표를 통해 제14대 회장으로 손순이 제2부회장을 선출했다. 손순이 신임 회장은 85표로 과반수 이상 얻어 당선됐다.

손순이 신임 회장(아주대병원)은 “역대 회장들이 이끌어 온 것을 바탕으로 내실을 기하는 것을 회무의 목적으로 삼겠다”면서 “회원들의 업무발전과 권익 신장이라는 설립취지에 맞춰 기본에 충실하겠다”고 했다.

이어 “그 첫 번째가 전문가 양성으로, 지난해 시행된 전문가과정을 올해에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전했다.

또 보험심사간호사회는 정책수행에 따른 보상기전을 마련하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다.

손 회장은 “보험심사간호사는 정책을 가장 먼저 받아들이고 의료진에게 홍보, 교육, 보고하고 전산세팅부터 팔로업까지 하는 첫 관문이다”라면서 “인증제 등 그에 맞는 보상책 마련을 적극적으로 해야하는 게 과제”라고 말했다.

 

(생략)

 

출처/더보기 >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60219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