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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일산병원, 3월 포괄간호 전 병동 확대
535병상 규모…방문규 복지부 차관, 병원 직접 방문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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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News1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오는 3월부터 보호자 없이 환자를 돌보는 포괄간호서비스를 전 병동으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특수병상을 제외한 535병상 규모다.
포괄간호서비스를 시범사업을 거쳐 의료기관 전체로 확대하려는 보건복지부의 조치에 따른 것이다.
병원 측은 병원 모바일 앱을 통해 '수술 진행 상태'를 확인하는 알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병동 간호사가 환자 상태를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병원은 또 오는 12일 복지부와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병문안 문화 개선 실천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생략)
출처: 뉴스1 > http://news1.kr/articles/?254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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