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뉴스
의료계 vs 간호계 또 대립각…이번엔 ‘PA 교육권’
의협·병협·의학회 “진료지원업무 교육·평가, 간협 독점 안돼” 지적
PA 간호사 교육·평가 체계를 두고 '일원화'를 원하는 간호계와 '이원화'를 지지하는 의사 단체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1. 정부가 PA 간호사 교육과 평가 기관을 분리하는 '이원화'를 검토하며 의료계 갈등이 재점화됐다.
2. 간협은 교육과 평가가 나뉘면 일관성이 훼손돼 환자 안전을 위협한다며 통합 운영을 강력히 요구했다.
3. 이에 대규모 촉구 대회를 열고 교육체계 관리를 간호 전문기관에 일임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4. 반면 의사 단체들은 PA 업무 특성상 간협의 평가 독점은 부당하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5. 이들은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정부의 이원화 원칙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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