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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보의 급감에 취약지 비대면 본격…의사-간호사 협진 시범사업
  • 2026.06.08

공보의 급감에 취약지 비대면 본격…의사-간호사 협진 시범사업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보건진료전담공무원(간호사)과 의사의 비대면 협진에 수가를 지급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1. 보건복지부는 공보의 감소에 대응해 보건지소 기능을 유지하고 비대면 협진 수가를 신설하는 시범사업을 8일 시작한다.

2. 의료취약지 보건기관 간호사(보건진료전담공무원)와 지역 의사를 원격 연결하는 협진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3. 간호사가 환자를 대면 진료하다 전문적 판단이 필요하면, 시스템(DHIS)을 통해 의사에게 화상 협진을 요청한다.

4. 진료를 제공한 보건기관은 방문당 수가를 받고, 비대면 자문 의료기관에도 대면진찰료 수준의 자문료가 지급된다.

5. 정부는 검증된 간호사 제도를 바탕으로 취약지 주민의 전문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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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약사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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