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뉴스

  • 사라지지 않는 간호계 '태움'…간호사들 "원인은 인력 부족"
  • 2026.05.11

사라지지 않는 간호계 '태움'…간호사들 "원인은 인력 부족"

 

 

 

 

의료 현장에서 간호사 간의 괴롭힘인 '태움' 문화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그 핵심 원인으로 만성적인 인력 부족이 지목되고 있다.

 

 

 

1. 폭언과 공개적인 망신 주기 및 과도한 업무 통제 등 간호사들을 괴롭히는 태움 행위가 신규와 경력을 가리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2. 극심한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해 현장 간호사들은 위축되며, 이는 결국 업무 집중도 저하와 이직 및 퇴사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낳는다.

3. 대한간호협회 차원에서 심리 상담과 마음 건강 평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단순 상담만으로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4. 충분한 실무 교육과 적응 기간을 보장하려면 근본적으로 현장의 인력을 확충하고 과도한 업무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5. 결국 시스템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잘못된 조직 문화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

언론사 : 청년의사

 

 

 

 

 

※이 요약은 기사의 핵심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려면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