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매년 이맘때쯤
병원 전직원을 위한 christmas brunch party를 연다.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인지라
신랑과 나는 아침 6시반부터 일어나 챙겨야했다.
우리 SDU 식구들.

기름진(!) 아침식사. ㅎㅎㅎ

간만에 북적이는 사람들 틈에 있으려니 잔뜩 긴장됐는지 말을 잃은 엠마씨.

완전 초긴장상태. ㅋㅋ

그래도 온김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사진은 찍어야지?....
아직도 긴장이 풀리지 않아
무표정.

파티현장

파티현장 2

나오는 길에 병원 캠퍼스에서 사진 좀 찍고~
(12월인데 무슨 가을같아~)
올해 기념으로 받은 티셔츠와 야구모자.
맘에 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