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hospital wk 이자
nurse's wk.
선물도 받고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얻어먹는 즐거운 wk. :)

my lovely Rhonda.
PCCN에 대한 동기를 잔뜩 부여해주는 고마운 친구.

Alex가 빠진 자칭 dream team.
우리들 같이 일하면 아무리 바빠도 두려울 게 없다구!
hospital wk을 맞이해
병원에서 만들어준 funnel cake. 얌얌~

yummy!

늘 정확한, 그리고 gentle한 우리의 charge nurse, Garry.

너무도 다정하고 근면한 Ranjit과 Sayma,
그리고 나의 멘토 Alex

딸기 나눠먹기~

다정하고, 똑똑하고, 성실하고,말과 행동 모든게 진실된 Julia.
볼 때마다 아. 정말 저런 간호사가 되어야지....느끼게 만드는 그녀.

우리는 everyday superheroes! :)
Go nur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