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걸 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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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그걸 뭐라고 하지?
오늘은 짧은 영어 한마디만 간단하게 남기겠습니다.
참 많이 쓰고 유용한 표현입니다.
어떤 물건을 말하고 싶은데 머리속에는 한국말로는 생각나고 영어로는 생각이 나지 않는 상황!
예를 들어서 환자 인계를 다음번 간호사에게 한다고 칩시다.
"그 환자는 복부수술을 받고 오른쪽 아래 복부에 뭘...달고 있는데....
그걸 뭐라고 하지?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 --;"
저는 그 환자는 "JP tube를 달고 있어"라고 말하고 싶은데 "JP tube"라는 말이 머리속에 안떠오르는 겁니다.
"그걸 뭐라고 하지?"
이럴 땐 영어로 ?
"What do you call it?"
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한국말로 대화하다가도 머리속에서 단어가 맴맴 도는 상황이 참 많습니다.
영어를 쓸 때도 이 상황은 더 자주 일어나서, 위의 표현을 잘 사용한답니다.
자 지금부터 영어로 인수인계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말하고 싶은 단어가 생각이 안나고 있습니다.
"그걸 뭐라고 하지?
"What do you call it?"
이런 단어가 머리속에서 떠오르지 않을 때 그 단어를 잘 묘사 해내는 것이 영어실력인 거 같습니다.
다른 쉬운 예를 하나 더 드릴께요.
"What do you call it? A long thin vegetable that has a dark green skin and is white inside."
"Cucumber?"
"Bingo!"
요 설명하는 능력은 영영사전 보면 많이 늡니다.
항상 영영사전 끼고 삽시다.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