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y to 면접] 면접 필승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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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당일 조간 신문은 반드시 필독! >
면접시 시사에 관한 질문은 거의 필수적으로 나오는 질문유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시사를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바로 신문을 읽는 것입니다.
특히, 면접 당일 이 '신문읽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데요. 왜냐구요?
면접관들도 대게 신문을 읽고 거기에서 본 내용을 질문하기 때문이죠
면접 전 조간 신문만 꼼꼼히 읽고 들어가더라도 시사관련 된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 결 수월하게 대답 할 수 있습니다.(특히나 경제 지면 만큼은 꼭 읽어야 하구요) 좀 더 철저하게 면접 준비를 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최근들어 이슈가 되고있는 현안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좋아요
< 면접관과의 eye contact >
면접시, 대답을 잘 하는 경쟁자가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아, 나도 저만큼 잘 대답해야지' 아니면 '나는 저렇게 못하는데 그럼 떨어지는 건가..' 대답을 조금 못한거 같다 생각되더라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면접관들은 말만 번드르르한 지원자인지 아닌지 다 파악하고 계십니다.
면접시 대답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선처리나 자세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정확한 시선처리는 그 사람으로 하여금 당당함과 진실성을 느끼게 하지요. 반면 말을 막힘없이 술~술~ 풀어나가는 지원자가 있더라 하더라도 시선이 불안정하다면 면접관들이 의구심을 갖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대답할 때가 아니더라도 면접관들은 계속 평가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응시자들이 대답할 때의 시선처리 역시 중요합니다. 허공을 바라보거나 두리번거리는 것은 절대 금물! 자신에게 질문이 오지 않더라도 늘 경청하는 자세를 가져야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작은 자세 하나하나가 메모되어 보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면접은 단순히 질문이 오고 갈때가 아닌 면접 장소에 들어가면서 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 대답은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명료하게! >
최종 신입을 뽑기까지 면접관들은 정말 많은 지원자들과 면접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면접관들도 사람인지라 시간이 지나면 지치기 마련이죠. 지원자의 대답에 핵심이 없고 군더더기가 많다면 아무리 좋은 나의 의견과 생각을 말하더라도 듣지 않게 되지요
면접 대답의 유형은 두괄식!
질문을 받으면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이나 결론을 먼저 말하고 다음에 이에 대한 이유나 근거들을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해야 집중할 수 있고, 짧은 시간내에 면접관에게 내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 질문이 유도될 수 있도록 여운을 남겨 대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TIP 면접관이 선호하는 응시자
- 첫인상이 밝고 명랑한 사람
- 자신의 인생관과 직업에 대한 가치관이 뚜렷한 사람
- 질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답을 논리정연하게 하는 사람
-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사람
- 기본적인 예의가 바르고 조직생활에 적합한 사회성을 갖추고 있는 사람
TIP 면접관이 기피하는 응시자
- 안하무인
질문과 상관없이 자기자랑이 심한 지원자나 자존심만 내세우는 타입은 조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 지나친 자기비하
겸손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겸손이 미덕인 나라라 할지라도 겸손을 빙자한 자기비하는 듣는이를 불편하게 만들 수 있죠. 기억해 두세요! 면접은 자신의 장점과 능력을 최대한 어필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 모범답안을 그대로~
본인은 대답을 잘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지원자들은 면접관들이 가장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수 많은 응시자들 사이에서 과연 면접관들 기억에 남을까요? 면접관은 응싲가 개인의 경험을 살린 개성있는 대답을 원합니다. 그래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하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취업 전 스펙에만 몰두하지 말고 많은 경험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취업의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