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게! 임펙트 있는 자소서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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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기소개서가 무엇인지와 그 목적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하여 작성하는 글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이유는 단시간에 자신의 장점, 자신의 성격 등을 알려야 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으로 동아리, 단체가입, 회사 채용 등에 지원할 때 작성하여 제출하게 됩니다. 우리의 경우 대부분이 회사 채용에 지원할 때 필요하겠죠?

기업마다 각각의 형식을 지원자에게 제공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성장배경, 성격의 장단점, 지원동기, 임사후포부] 가 자기소개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형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소서 항목이 따로 없는 자유 형식의 자기소개서라면 이 4가지 항목만을, 그리고 반드시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죠. 자기소개서 작성 기한이 짧아 급하더라도 좋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 대해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한 것인데요. 브레인스토밍이란 집단토의의 일종으로 특정한 문제나 주제에 대하여 두뇌에서 폭풍이 몰아치듯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가능한 한 많이 산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모든 위대한 업적들이 사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듯이 좋은 자기소개서도 이것저것 잡다한 기억들을 끄집어내다 보면 자기소개서 쓰기에 적당한 경험 하나 쯤은 나오게 되어 있고, 이를 기반으로 간단한, 하지만 임팩트 있는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쓰다 보면 수도 없이 등장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정, 젊음 등의 단어인데요.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선 이런 비슷비슷한 자기소개서를 수백, 수천개를 본답니다. 뻔한 얘기와 다짐들 속에선 자신을 필력하거나 각인 시킬 수 없습니다. 눈에 확 띄는 단어가 아니어도 좋으니 솔직하면서도 내가 남들과 다른 점, 차별점을 잡아 또박또박 언급해야 합니다. 가급적 남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새로운 분야를 언급해 주면 더욱 좋겠죠~~



자기소개서는 자기 자신을 최대한으로 많이 알리기 위한 하나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사담당자들도 사람입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요소를 자기소개서 곳곳에 심어놓는다면 효과 만접! 그대는 이미 서류심사 통과는 90퍼센트를 넘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기소개서 전체를 10으로 볼때 성장과정의 중요도가 1이라고 하면, 성격 - 1, 학교생활 - 2, 지원동기 - 4, 입사 후 포부 - 2 정도의 배분을 주는것이 적절합니다.(지원동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으시겠죠?)



주의해야 할 문법적인 실수들입니다.

 - 반복되는 말 회피하기

 - 맞춤법 및 띄어쓰기 확인하기

 - 한자어나 외래어 보다는 우리나라 말 사용하기

 - 일괄된 문장 종결 신경쓰기





출처 : 네이버카페 [취업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