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通)하는 면접 자기소개 법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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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어려운 면접~~ 당신의 면접은 안녕하신가요? 

특히나 자기소개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당연히 묻는 질문이고, 미리 준비해갈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항목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다른 지원자들은 잘 준비해온 것을 혼자서만 제대로 답하지 못하면 감점되는 것은 당연지사!!

오늘은 면접 자기소개 예시를 몇가지 간단하게 살펴보고, 통(通)하는 면접 자기소개 법칙

다섯가지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합시다.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자기소개에 시간제한을 둡니다.

꼭 시간제한이 없더라도 너무 길어지면 지루해지기 마련!

면접관에 의해 준비해 간 말을 다 하기도 전에 차례가 넘어갈 수 있으니 중요한 핵심내용을 

시작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첫마디가 인상에 남는다면 좋겠죠!

가령, 카피로 시작한다거나, 이름을 활용한다면 면접관들의 기억에 더 오래 남을 수 있을 거에요~~








그러기 위해 지원회사나 직종에 따라 다르게 구성해야 한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나의 장점을 비롯한 역량을 말하기 전에, 이것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어떤 면으로 도움이

될 것인지를 연결시키는지 생각해보세요~




면접관의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면접관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면접관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으로 구성한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죠?

아래 박스에서 영업직의 경우 면접 자기소개 예시를 봅시다~~






꼭 지켜야만 하는 법칙까진 아니지만 끝마무리로는 여운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멘트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여운과 감동을 주려면 그만큼 자신의 의지와 감정을 표현해야 하고,

이로 인해 면접관의 인상에 오래 남을 수 있을수록 유리하기 때문이니 말이죠!






기업에 따라 시간제한도 가지가지, 자기소개를 묻는 순서도 다를 수 있습니다.

당황하지 않도록 여러가지 상황에 대비한 자기소개를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 취업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