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뛰어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발로 뛰고 느끼고 실천하는 것, 기본에 충실하고 노력하는 것, 그러다보면
인생에도 알찬 컨텐츠가 쌓이는거겠죠? 오늘도 발로 뛰는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취업면접준비 성공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취업면접준비에 정도가 있겠습니까만 면접관의 의도를 파악하고 본인이 쌓아왔던 경험과
컨텐츠를 말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는 따라오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난번 취업준비에 이어 오늘은 인성면접에서 나오는 질문 유형을 토대로
면접관의 취지를 파악해보는 걸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일에 있어서 슬럼프가 생기면 어떻게 극복하실건가요?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의 자세와 해결책은?
이 질문의 취지는 조직생활은 좋은 일보다는 힘든 일이 많고 힘든 일이 잦다 보면
슬럼프에 빠지게 됩니다. 슬럼프는 스트레스보다 훨씬 무겁고 오래가므로 반드시 자신만의
극복법을 가지고 있어야 조직생활에서도 심각한 상황으로 발전하지 않게 됩니다.
구체적이고 독창적인 극복법을 제시해야만 면접관의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참신하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로 설득력이 있어야 합니다.
당신이 면접관이라면 어떤 것을 중심으로 평가하겠습니까?
이 질문은 지원자가 답변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을 스스로 평가해보도록하는
후속 질문과 함께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면접관의 의도를 사전에 염두에 두고 답변을 하는 것도 취업면접준비 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평가를 해서 당락을 결정지어야 하는
면접관도 지원자만큼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자신의 평가가 잘못되어 오랜시간 성실히 준비한 지원자가 탈락하게 될 가능성을
차단하고 보완하기 위해 같은 질문을 하고 지원자 스스로 답변을 하게 하는 경우입니다.
위와같은 질문에 자신만의 기준에 대해 지나친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거나
자신의 판단이 정답인 것처럼 행동하는 지원자는 최악의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평소 그리는 이상적인 상사는 어떤 사람인가요?
자신이 그리는 상사는 곧 미래의 자신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미사여구를 동원한 알맹이 없는 내용은 무거운 면접장의 분위기를 더욱 악화시킬 것입니다.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평소 그리는 상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야 합니다.
상사라고 해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조직원과의 눈높이를 맞추는 데서 출발합니다.
상사와의 갈등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떤 조직도 갈등이 없는 조직은 없습니다.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도 많은 갈등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결국 갈등은 조직이 건강하다는 의미이며
갈등 요인을 어떻게 풀어내는가에 따라서 발전하거나 쇠락하는 것입니다.
면접관 역시 입사 후 지원자의 상상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보다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 지원자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질문을 받았을 때 면접관이 의도하는바를 파악하고
취지에 맞는 답변을 하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취업면접대비는 성공적인 합격과 직결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윤빵의 스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