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자의 이력서 작성법
조회수 : 948
1. 전 직장과 지원할 회사간의 연결점 찾기

경력으로 지원할 경우 이직 전 회사에서의 업무와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 및 직무와 연결되는 점을 언급하는 것이 좋습니다.어자피 면접시 대부분의 질문은 이 부분일 것이고, 이력서 검토 또한 이 부분에 집중될 것입니다.

퇴사하게 된 이유, 맡았던 업무, 입사 후 포부 등에 대해 언급새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자는 흔히 말하는 스펙보다는  이전 회사에서의 경력사항이 더 크게 차지하므로 경력에 대한 자세한 기술이 중요핳ㅂ니다.



2. 편년체 형식과 직무분야별 형식

만약 업무가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는 개발자 등의 경우는 프로젝트 중심으로 직무분야별 형식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연도별로 나열하는 편년체 형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몇년간 어디서 무슨 일을 맡았다고 하면 됩니다.



3. 읽기 쉽게 한 문장 한 문장 나누어 간소하게

추상적 수식어 등을 사용하는 문장형 서술을 사는 것보다 읽기 쉽게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업무의 내용은 항목별로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컴퓨터기술자 등 업무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개발에 성공한 제품 등이 많이 있을 경우는 알람표를 작성해 개발에 성공한 제품명, 그 용도, 사용기준, 사용언어, 자신의 담당부분, 역할 등을 항목별로 정리하면 좋다.



5. 내용의 중복은 가능한 한 피한다.

중복된 업무내용은 가능한 한 피해서 쓰되 업무의 경험이나 면허, 자격 등 경력에 관한 것이라면 빠짐없이 가입하도록 한다. 업무(업종)과 관련해 구독하고 있는 전문잡지가 있다면 반드시 써 넣는다.

개발기술자, 디자이너 등은 공개 가능한 한도에서 제품 팜플릿이나 작품 포트폴리오를 첨부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6. 구체적 특기를 기술한다.

자격증, 자원봉사난 사회활동 등이 있다면 작성하는 것이 좋고 본인의 강점을 드러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패난 약점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 등을 나타내는 것도 중요하다. 숨김없이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다.

기본적으로 이력서에 경력 사항을 기입하지만 경력소개서를 따로 요구하는 회사도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퇴사 전에 미리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아 좋는 것도 중요하다.



출처:[네이버카페] 취업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