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보면 꼭 하는 자기소개!
면접관들에게 나를 어필해 강하게 기억을 남기고 싶지만 너무 오바하면
이상해 보일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에게 주어지는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의 이름을 면접관들이 기억하도록 만들어야 하죠!
면접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직접 대면함으로써 입사 지원자들의 매력과 가능성 그리고 사람 됨됨이를
보기 위해서겠죠? 그리고 또한 얼마나 진정성이 있는지도 함께 말이에요!
자, 그럼 우리의 진정성. 그리고 어떻게 우리의 이야기를 꺼낼지 우리들의 자기소개 1분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한번 차근차근 살펴 볼까요?
'나'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우리가 말을 하려면 어떠한 것들을 알고 준비해야 할까요?
먼저, 면접관들의 입장이 되서 생각을 해볼까요?
서류상으로만 보아왔던 우리들을 이제 직접 만나게되는 시간!
이 시간에는 우리를 직접 만나보고 우리의 진정성과 가능성
그리고 매력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면접관들은 그럼 우리에게 어떤 궁금증을 가지고 면접을 진행하고 계신 걸까요?
면접관들은 바로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이 궁금할 거에요!
수 많은 회사중에서 왜 우리 회사인지? 지원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했는지?
입사 한 다음에 어떤 가능성으로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바로 우리 자신의 신념과 가능성,
그리고 경험들을 보여드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면접관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막연히 추상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우리가 여태까지 겪었던
중요한 경험들을 예로 들면서 구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우리의 경험들을 되집어 보는 것이 필요한 것이죠!
자, 그럼 준비는 다 되었네요!
내 자신을 되돌아보고, 면접관들이 무엇을 궁금할지를 알았다면!
이제 이 준비물들을 통해서 내 자신을 돋보이고 또 면접관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면 되겠죠?
아래의 2개의 예시문을 통해 한번 본격적으로 알아볼까요?

예시문을 잘 읽으셨나요? 정말 잘 쓴 예시문이 아닐까요?
내 자신의 인생모토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떠한 경험들을 통해서
나를 증명할 수 있는지, 이 자리에 있기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등을
요약적으로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관들의 궁금중에 대한 해답은 바로 우리들의 '경험'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경험을 정말로 중요한 대목이에요. 우리가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단순히
'저는 이러이러 합니다. 어떠한 것들을 추구합니다' 라고
말 하는 것은 바로'NO근거형'에 속합니다.
우리가 경험했던 경험들을 통해서, 그리고 그 것들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여줄 수 있는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예시문을 보면 내 자신의 성품과 능력을 '근성, 인성, 전문성' 의 세 단어로 표현을 했죠.
그리고 그 뒤에는 이 세가지의 이야기가 '경험'과 더불어서 함께 나옵니다.

또한 뭉뚱그려서 추상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경험들이
어떻게 자신에게 발전 되었고, 체계화 되었는지, 내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들을 했고 그래서 이자리에 있을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험들을 소개 할 때 막연히 '봉사활동'보다는 '사회복지관에서의
장애우 목욕봉사'라는 구체적으로 그리고 '~ 했습니다.' , '국토대장정을~' 보다는
'~4차례의 경험을 했습니다.','1,440Km의 국토대장정' 이라는
객관적인 수치를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 가능성을 보여드렸다면
이제 이것을 '잘' 이야기 해야합니다! 하지만 '포장'이라고 생각해서 단순히
미사여구와 과장 표현을 덧붙인다는 것일까요?
지나친 자신감은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죠
이 사람은 뭔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과장 표현은 삼가하는게 좋아요
또한 미사여구만 늘어놓는다고 해서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과 진정성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에요.
가끔은 필요하겠지만, 짧은 시간동안 적절치 못한 표현을과 남용은
핵심을 놓치고 오히려 지루하게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주의!

그래서 내 자신이 생각하는 신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고
또 그것을 어떻게 회사에서 보여줄 것인지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해요
그래야 우리의 자기소개서가 더 풍성해지고 더 진정성이 깊어질 수 있죠!
자신이 '생각'했던 신념, 좌우명들이 '경험'을 통해서
자신에게 체계화되고 습관화 되는 과정을 보여드리면
이것은 '경험'을 통한 노력, 그리고 자신의 변화이므로 더 진정성 있게 다가오겠죠?
왜냐하면 내가 '경험'한 것들을 통해서 나의 '생각' 그리고 '신념' . '이루고 싶은 것들'이
엮어지고, 그것이 '나'의 것이 된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렇게 우리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더 돋보일 거에요!

이러한 나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표현들, 나의 경험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표현들
그리고 회사에 대한 애착심, 관련된 에피소드들까지 곁들여진다면
면접관들에게 우리를 돋보이고, 또 궁금하게 만들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이것은 짧은 1분 자기소개 시간에 못했던 깊은 이야기들까지 자기소개 후
면접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우리에게 관심을 쏟고 궁금증을 풀고 싶겠죠?
출처 : [네이버카페 : 청춘을 응원하는 SK Story 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