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 자기소개시 적용되는 4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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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정말 힘겹게 "면접"의 기회는 얻었지만....앞으로가 걱정.....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할지, 그리고 면접자기소개를 어떻게 준비해야 효과적인지 등등 많이 걱정되시죠? 최종합격을 위해 친구들과 면접스터디를 만들어서 계획대로 진행하지만 여전히 떨리는 목소리와
모의면접이라도 보게되면 머리속은 새하얘 지시나요?
"나만 왜 이러지.."라고 자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아직 면접에 대한 연습이 부족한 것이기 때문에 스터디 혹은 학교에서 벌이는 모의면접 등을 활용하여 충분한 연습을한다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면접자기소개 및 면접자세를 연습하는 것보다는 그 방향성을 알고 준비한다면 보다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떨리는 면접자기소개 극복법의 4가지 원칙을 공개합니다.!!
< 면접자기소개 원칙1. 면접의 첫 번째 사전 작업은 자기소개서 작성이다. >
최근 많은 기업들이 자소서 위주의 면접자기소개를 진행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즉,자기소개서를 밑바당으로 1분 면접자기소개를 물어보거나 관련 경험을 질문함으로써 면접자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이 제출한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에 의존하여 질문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이나 특이사항을 자기소개서에 기입해 면접시 질문의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만약, 면접자기소개에 대한 꼬투리가 잡힐 수 있으니 반드시 사실만을 말해야 합니다.
< 면접자기소개 원칙2. 면접위원 전원에게 대답한다는 자세를 취해야 한다. >
면접은 여러가지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일 대 일 면접 혹은 다 대 다 면접이 그 예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며접장에서 면접자기소개를 할 때에는 면접관 한명 한명과 눈을 마주치며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 들어가는 집단면접이라면 지나친 경쟁심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의 차례가 끝났더라도 다른 응시자가 답변할 때는 경청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노력도 보여줘야 합니다.
<면접자기소개 원칙3. 자신있고 명료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합니다. >
결론을 먼저 제시한 뒤 설명을 붙이는 방식으로 답변하는 것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즉,"저의 생각은 ~~ 합니다." 라는 식의 정의를 내리고 "그 이유는 ~~ 해서 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서술해나가는 것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깔끔합니다. 대답할 때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만큼 면접관 말을 진지한 태도로 듣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답하는 동안에는 질문을 던진 면접관의 눈을 주시하거나 얼굴 부분을 쳐다보며 침착하게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면접자기소개 원칙 4.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한다. >
면접은 면접자가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 면접자기소개가 이루어지는 동안 그리고 면접장을 나올 때까지 이 모든 것이 면접관에게 평가요소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관의 앉으라는 권유가 있을때까지 서서 기다리고, 퇴장할 때도 의자를 바르게 넣고 나오는 등의 기본 예절은 지켜줘야 합니다. 또한 설사 면접관의 질문이 모르는 내용이거나 면접자기소개를 하고나서 대답이 잘 못 됐다고 느끼더라도 시종일관 침착하고 밝은 표정을 유지해야 합니다. 차분한 태도와 바른 인사로 면접을 마칠 수 있도록 합시다
출처 : 네이버카페 [취업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