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헌터에게 듣는 경력이력서 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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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력서 쓰는법 첫째 POINT!
지원하려는 분야가 무엇인가?
지원하려는 분야는 경력이력서의 이름과 같다. 그런데 많은 경우에 지원분야를 밝히지 않는다.
'내 경력을 보면 알 수 있겠지' 또는 '지금 모집하는 분야는 하나밖에 없으니..' 라는 생각에서다. 이런 태도는 헤드헌터나 인사담당자들이 모두 자신에게 세심한 배려를 해줄 것이라고 착각하는 데서 비롯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담당자들이 지원자의 이력서를 처음 보게 되는 시간은 30초 이내, 그 사이에 지원자의 업무 분야와 정확한 목표를 알 수 없으면 그 경력이력서는 곧바로 쓰레기통으로 향한다.
이들의 인간성이 좋지 않아서가 아니라, 주제가 없는 이력서를 보고 있을 만한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원분야는 이력서 첫머리에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이 점은 경력이력서 쓰는 법에서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경력이력서 쓰는법 둘째 POINT!
본인의 경력기간 중 한 업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한국 사람들은 이름에 매우 민감하다. 대학을 선택할 때도, 회사에 취직을 할 때도 자신이 무엇을 하게 될지보다는 이름이 무엇인지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인지 경력이력서 쓰는 법에 이름, 학교, 직장이름을 밝히는 데는 주저하지 않으면서 본인이 어떤 업무를 했는지, 어떤 지식을 갖고 있는지를 밝히는 데는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경력이력서 쓰는법의 핵심은 바로 경력이다. 담당자들은 지원자가 지금까지 어떤 업무를 했고, 그 업무를 통해 어떤 성과를 이루어냈는지에 관심이 있다. 따라서 단순히 어떤 회사에 있었다는 것을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회사에서의 부서와 직위를 명확히 밝히고 담당 업무에 대해 구체적이면서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계량화 할 수 있는 수치가 있다면 더욱 좋다. 단, 이때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은 좋지 않다. 경력이력서 쓰는법에서 쓸 말이 넘쳐 종이가 모자라면 성공한 것으로 보일수도 있으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공간을 고려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칫 말 많은 사람으로 비칠 수도 있음을 상기하자
경력이력서 쓰는법 셋째 POINT!
당신이 이직해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은 무엇인가? 그리고 목표는 무엇인가?
경력이력서 쓰는법 중 이 부분은 경력을 설명하면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러나 본인이 지금까지의 경력과 지식으로 이직이나 전직을 원하는 회사에서 어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간략하게 정리해주는 것이 좋다. 이때 희망회사에 대한 자신의 상식을 갖고 응용할 수 있다면 합격은 무난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 [취업의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