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스케입 운영자 입니다.
물어봐야 하는데 뭘 물어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물어보면 아직도 못외우셨어요? 라고 혼나는 것이 일상인 신규...ㅜㅜ
그런 신규 시절이 떠오르는 두번째 이야기는 신규간호사를 도와준 누군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