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장 최전선에서 싸우는 우리 이름은 간호사입니다.
  • 조회수: 56 | 2020.06.27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오늘은

'코로나19 현장 최전선에서 싸우는 우리 이름은 간호사 입니다'

라는 주제를 준비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우리 의료진들의 고단함을 함께 댓글로 위로해 주세요.

여러분의 댓글 한 줄의 온정이 힘든 하루 속 잠시 쉬러 들어오시는

다른 많은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작은 토닥거림으로 되돌아갑니다.

 

댓글을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병원 근무 후기, 연봉정보 등을 열람하실 수 있는

'그 병원 어때' 열람권을 10매씩 증정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이겨냅시다.

 

 ▶댓글 남기러 가기◀ 

모바일: https://bit.ly/2XvHg0B

PC: https://bit.ly/2wzR8LX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네이버블로그
로그인 후 댓글 읽기 및 등록이 가능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