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계뉴스
대형 병원만 몰리다보니…'간호사 전멸' 지역 수두룩
간호사 수 자체보다 지역 간 분포 불균형이 심각해 최대 140배 격차의 의료 인력 편중이 발생하고 있다.
1. 전체 간호사 면허자는 약 55만 명이지만 실제 활동 인력은 약 54%(29만8554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2. 인구 1000명당 간호사 수가 0.33명~47.11명으로 지역 간 최대 140배 격차 발생했습니다.
3. 부산 서구·서울 종로구 등 대형병원 밀집 지역에 간호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4. 과천·인제·고성 등 의료취약지역은 간호사 부족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5. 문제 원인은 인력 부족이 아닌 분포 불균형이며, 지역 정착 유도 정책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언론사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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