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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훈공단, 4개 보훈병원 신규간호사 317명 채용
  • 2023.09.19

보훈공단, 4개 보훈병원 신규간호사 317명 채용

 

 

 

(사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경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오는 27일까지 전국 4개 보훈병원에서 근무할 신규간호사를 선발한다.

 

신규 채용 보훈병원과 인원은 ▲중앙보훈병원 188명 ▲부산보훈병원 50명 ▲광주보훈병원 47명 ▲대전보훈병원 32명으로 총 317명이다.

 

대구와 인천보훈병원은 신규 간호사를 모집하지 않는다.

 

2024년 간호사 면허취득 예정자 200명과 간호사 면허 소지자 117명을 구분해 모집하며 남자는 군필 또는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필기시험(간호학 90문항, 한국사 10문항), 온라인 인성 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 성적 60%, 면접 성적 40%를 합산해 고득점자순으로 정한다.

 

원서접수는 보훈공단 채용지원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보훈공단 하유성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공의료기관 의료진이라는 사명감으로 보훈공단의 책무를 다할 우수 인재들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의료복지 전문기관으로 3400여 개의 병상을 보유한 보훈병원 6곳(서울·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과 1600여 개의 병상을 가진 보훈요양원 8곳(수원·광주·김해·대구·대전·남양주·원주·전주)을 운영하고 있다.

 

 

권미나 MTN 머니투데이방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