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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결핵관리 전담간호사 배치했더니 치료성공률 'UP'

 

 

[연합뉴스TV 제공]
질본,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워크숍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질병관리본부는 민간병원에 결핵관리 전담간호사 인력을 지원하는 '민간공공협력(PPM·Private Public Mixed) 결핵관리사업'을 통해 결핵환자의 치료 성공률이 향상됐다고 21일 밝혔다.

 

질본은 지난 2009년부터 PPM 결핵관리사업을 진행해 120개 의료기관에 193명의 결핵관리 전담간호사가 배치돼 있다.

 

질본은 "민간과 공공의 협력으로 결핵환자의 치료성공률이 향상되고 결핵 신환자(신규환자) 발생률이 유의하게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며 "결핵관리 전담간호사가 복약상담 등 철저한 환자관리를 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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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더보기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1/0200000000AKR20160421065600017.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