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ank you card는 환자나 보호자들로부터 받지만
동료들로부터 받기도 합니다.
동료가 많이 바빠해서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도와준다던지
무슨 일을 할 때 volunteer를 해서 돕는다던지 하면
동료나, 차지널스나, 때로는 매니저가 고마움의 표시로
Thank you card를 주기도 하죠.
그렇게 동료들로부터 thank you card 다섯개를 받아놓은게 있었는데
둘째 Anna의 보험문제로 병원에 갈 일이 있어
가는 김에 그 card로 선물이나 사야지 싶어 HR에 들렀습니다.
가서 10불짜리 gift card 받았고요. ㅎㅎ
그걸로 마침 세일중이던 병원 티셔츠 하나 구입했네요.
병원 로고 하나 박은 반팔 티셔츠가 세일해서 15불이나 합니다.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