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관이 고개를 갸웃~ 할 때? "

임원 실무 면접에서 마주하는 병원관계자들에게
나를 어필하려고 수많은 노력을 합니다.
첫인사와 앉은 자세, 말하는 자세, 어투, 억양, 듣는 자세 등등
모든 면접의 현장에 서 있는 면접자는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나는 이런 상황에서는 .... 이렇게 해야지!’
‘나는 그런 상황에서는 ..... 저렇게 해야지!’
수없이 연습을 하고 면접장에 들어간다고 해도
왠만한 강심장의 사람이 아니라면??
동공지진, 하트비트를 느낄 겁니다.

면접장에서 끝 인사와 함께 나와서 쉬는 한숨은 나도 모르게 나오죠.
내가 무슨 말을 했던 것이지? 아무 생각이 안나…
긴 시간의 면접시간 동안 여러가지 질문공세를 받을 때
내가 한 답변에 대해 듣는 면접관이 한명이라도
고개를 갸웃~? 할때!!!
그때의 포인트를 잘 캐치해 봅시다.
1. 자기소개를 말할 때의 갸웃?
자기소개를 하는 사람의 이력서를 보고 있는 면접관의 눈에는
이력서와 맞지 않는 내용으로 자기를 포장한 면접자의 말에
당황해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비유를 위해
꽃 같은, 딱풀 같은, 무적의… 등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자기소개 보다는 간호사라는 직업과 관련한 비유를 드는 것이 더 좋습니다.
2.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때의 갸웃?
지금 내가 하는 답변에 대해 불만족스러울 때라고
100% 짐작하고 있는 생각이 일치할 확률… 99.9%...
횡설수설하는 중이라면,,,
당장의 말을 바꿀 수 없음을 인식하는 수밖에..
부족한 답변인 것 같다 싶은면?
지금 하고 있는 말의 문장을 끝내고 추가적으로 한 개라도 더 꺼내어 제시를 해보세요.
모르고 틀린 답을 얘기하는 면접자와
아는데 긴장해서 부족하게 얘기하는 면접자를
파악하는 일은 능숙한 면접관에게는 이미 체크되고 있습니다.
ⓒ 취업팁_ 너스케입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