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할 말 vs 해선 안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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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취업 준비 중 면접이야말로 준비하기가 힘들답니다.

서류, 자소서, 인적성이야 여러번 공부하고 준비하면

스펙이 쌓이게 되고, 겉으로 보기에는 내가 굉장히 괜찮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면접은 짧은 시간이지만 면접관과 직접 대면하게 되기 때문에

좋게 포장하려고 해도 어느 정도는 스스로에 대해 드러낼 수 밖에 없고,

그 때문에 정말 실제로 완벽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쉽게 변화지 않고, 면접 때 말을 하면 할수록 본모습이 엿보일 수 밖에 없게 되는 거죠

누구나 단점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사담당자에게 이런 단점을 어떻게 최소화하여 보여줄 수 있을까요?

단점이 있어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1분 자기소개에 있습니다.



1분 자기소개!!



면접 시 반드시 나오는 불문율 같은 질문!!

절대 안나올 수가 없는 질문!

그런 질문이 딱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자기소개"!



특히 요즘은 1분 이내의 자기소개를 요구하는 면접관이 많아

1분 자기소개로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이 1분 자기소개가 중요한 이유는 면접의 첫인상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몇가지 과학 실험으로 입증된 바 있지만 인간에게 있어

누군가에 대한 첫인상이란 매우 강렬하고 오래 가는 법이지요!

그러니 완벽하고 멋진 1분 자기소개를 준비해가셔서 면접관의 뇌에 딱 ! 이미지를 박아두어야 겟죠?

이 1분 자기소개는 창의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특별한 정석이 있다거나 하진 않지만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있으니 아래를 참고하세요!



※ 1분 자기소개에서 해선 안될 말!! -> 추상적인 말

"저는 학창시절 동아리 회장을 맡아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리더였습니다.

따라서 인맥이 넓고 호기심이 왕성하며 협조성도 있고, 사교적이고 대인관계가 원만합니다."



이 자기소개가 과연 인사담당자에게 와닿을까요? 아닙니다.

협조성이나 사교성 같이 추상적인 말들은 면접관이 면접자에 대해 느낀 점들을 적을 때나 쓰는 말입니다.

반드시 경험과 사례를 들어가며 자신의 장점을 입증하세요!

특히 수치나 구체적인 명사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 1분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 할 말 -> 경험

위에서 말했듯이, 구체적인 말들이 면접관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경험을 꼭 자기소개에 녹여보세요!



※ 1분 자기소개 예시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저에겐 긴 공백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기간이 제 삶의 방향을 확실히 결정하는데 쓰인 귀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이류는 바로 성격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애들러가 한 말 중에

"인간의 가장 놀라운 특성은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는 힘이다"라는 한 구절 때문입니다.

공백기간 동안 많은 유혹과 고난이 있었지만 그런 것을을 극복하면서 제 자신을 통제할 수 있엇고

마이너스로 점 찍을 수 있었던 것을 플러스로 바꾸는 힘을 길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면접관님을 마주하고도 당당하게 저의 생각을 전달 할 수 있다고 자신하며

분명 면접의 끝에서는 저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00기업을 최상급 플러스로 만드는데 저를 써보십시오.





출처 : 네이버카페 [취업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