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실패하는 10가지 요인
조회수 : 1072
1. 당당함이 지나치면 당돌함이 된다.

면접에서 자신감은 100% 충만해야되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이게 100%를 넘어가면, 오버가 되는거죠. 지나치게 튀어보이려고 과장하거나 당돌하게 구는 것은 인사담당자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2. 말끝을 흐리거나 네/아니오 라는 뻔한 답변만으로 일관해서는 안됩니다.

말끝을 흐르는 것 만큼 자신감 없어보이고, 매력없게 보이게 하는 것이 없습니다. 평소 자신이 이러한 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말템포가 좀 빨라 말끝을 잘 마무리를 못한다면 시작 전 말템포를 늦추는 법을 잘 터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 네/아니오 대답으로 끝나는 답변을 참으로 난감합니다. 특히 취미생활 같은 직무와 관계없는 질문이 나올 때 "제 취미는 야구입니다"라고 끝내는 것 보다는, "제 취미는 야구입니다. 평소 야구를 즐겨하며 야구경기도 적극적으로 응원합니다. 특히 저는 수비능력이 아주 강합니다. 야구를 통해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팀웍이나 위험감지능력에 뛰어난 저를 발견합니다.' 라는 식으로 의미있게 대합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3. 해당직무에 대한 열의, 흥미를 보이지 않거나 자신감이 결려된 태도를 보이는 경우는 무조건 제외대상!

이성을 볼때 마찬가지로 매력도를 보죠? 인사담당자도 역시 매력도를 높이 삽니다. 그 매력도에서 가장 높게 차지하는 비율은, 외모일 수도 있구요! 또한 자신감 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나친 자신감이 아니라, 해당직무분야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충만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4. 지연,학연 등 연고에 대한 과시를 삼가라!

특히, 인사담당자들은 학연을 들먹거리는 사람은 딱 싫어합니다.! 학벌이 높은 사람들에 대한 선입견이랄까요? 질문사항에 학연이나 지연이 나왔을 경우에만 대답하세요! 섣부른 언급은 화를 부릅니다.

5. 범생이 같은 무표정한 얼굴이나 목적의식 없는 사람처럼 보이는 모습은 실패하기 쉽다.!

세세한 동작 하나하나 신경쓰세요! 얼굴표정은 물론이며, 자세와 태도 등 비언어적 메세지를 적극 활용하세요.

6. 동종 경쟁업체대 대한 비난은 좋은 인상을 남기지 않는다.!

가끔 인사담당자가 자신의 회사의 라이벌 회사에 대한 생각을 묻거나 그 회사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제의를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해옵니다. 그럴때에는 타회사에 대한 지나친 발언보다는, 타회사에 비해서 자회사의 장점이나 매력포인트를 언급해주면 좋습니다. 또한 스카웃제의에 대한 대답은 무조건 안갈 것이라는 언급보다는, 현재 자신의 목표에 기준하여 이 회사에서 얻을 것이 많다 라는 언급을 해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7. 자신이 어떤 분야에 적성이 있는지, 그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지 않은 채 그냥 뭐든 시켜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는 것은 개성이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칠 수 있다는 것!

예를 들어, '생산기술분야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라는 언급보다는 '현장중심적이고 섬세함과 꼼꼼함을 갖춘 저는 제품생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관할하는 생산기술분야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언급하는게 더 멋지죠?

8. 존대어와 겸양어를 혼동하여 쓰는 해프닝은 우습게 넘길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여기서 평소 언어습관이 나옵니다. 지나친 존대어를 사용할 경우 웃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9. 면접에서 임금이나 기타 복지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일할 의욕을 의심받을 수 있다.

인사담당자는 특히 임금에 민감합니다. 면접장소에서 임금이나 복리후생에 대해 타협보려해선 안되겠죠? 가끔 희망연봉을 묻는 인사담당자도 있는데요.. 너무 낮게도, 너무 높게도 측정해서는 안됩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취업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