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초 스피치 완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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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피로 시작한다.
100초 스피치의 처음은 나를 나타내는 단어 또는 문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나의 성격과 기질, 그리고 지원분야와 연관성이 있는 나의 학력 또는 이력 등이 들어가 있는 문구라면 더욱 좋다.
2. 이름을 그냥 애기하는 것과 의미를 부여해서 표현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물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후자이다.
이름에도 역시 카피처럼 지원분야나 개인의 특성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좋다.
3. 중요한 내용은 처음에 말한다.
100초 스피치는 정해진 시간 내에 하기 때문에 자기소개를 하는 중간에 면접관이 중단시킬 수도 있다.
굳이 100초가 되지 않더라도 면접당일 면접진행 상황에 따라 자기소개 시간이 짧게 주어지거나 생략될 수도 있으므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처음에 미리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관심이 많다는 얘기고, 관심이 있다는 것은 합격할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때문에 면접관들이 질물을 던질만한 내용으로 구성을 해서 100초 스피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5. 지원회사, 직종에 따라 다르게 구성한다.
지원회사 별로 자기소개서를 다르게 작성하듯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100초 스피티 역시 회사별로 다른 구성과 내용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회사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어떤 인재를 선호하는지 파악 후 내가 가진 여러가지 장점과 자질들을 회사가 요구하는 것들로만 구성하여 말하면 된다. 직종에 관련된 내용 역시 마찬가지이다.
6. 여운과 감동이 있는 멋진 끝맺음을 한다.
광고의 주된 기능으로는 정보제공기능과 설득기능을 들 수 있다. 100초 스피치는 자기PR이다. 100초 스피치도 하나의 광고이다. 100초 스피치의 서두에서 나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면, 마지막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멘트로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자연스럽게 설득을 해야 한다.
< 100초 스피치 시 주의사항 >
성장과정은 가급적 피하라
자기소개서와 똑같은 자기소개는 하지 않는다.
자기소개서와 상반된 내용은 언급하지 않는다.
튀지 말고 띄어라
직접 작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