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과 신분을 표현해주는 면접의상!!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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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의상과 단정한 헤어스타일! 가벼운 메이크업이 플러스가 된다.



면접을 보러 갈 때 꽉 끼는 옷이나 헐렁한 옷, 캐주얼 같은 의상을 입고 간다면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면접 의상은 성격과 신분을 표현해주니 면접 때만큼은 의상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한다.



<남자의 경우>

짙은 색의 기본 정장이 가장 무난하다. 그러나 지원 직종과 스타일에 따라 개성을 부각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너무 짙은 검정색은 자칫 무겁고 답답해 보일수 있기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푸른색이 가미된 감청색은 신뢰감을 주기 때문에 면접의상으로 가장 선호되며, 회색 계열은 세련되고 사교성 있는 느낌을 주고, 약한 줄무늬가 있는 정장은 날렵하고 정확해 보인다. 그렇지만 무늬가 강하게 들어간 수트는 촌스럽거나 가벼워보일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게 좋다.

셔츠는 흰색이나 베이지, 혹은 연한 블루를 받쳐 입고, 겉옷보다 밝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단정한 인상을 준다. 넥타이는 너무 튀지 않는 색으로 단색 줄무늬나 물방울무늬가 무난하다.



<여자의 경우>

사무직이라면 성실하고 단정하게, 전문직이라면 감각적이고 개성있게, 서비스직은 친근하고 호감가는 스타일을 선택한다. 어떤 직종이든 장식이 요란하거나 깊게 파인옷, 지나치게 몸에 붙는 의상은 면접 의상으로는 맞지 않다.

연한 화장에 베이지나 파스텔톤의 컬러, 회색이나 브라운색 감청색 정장이 무난하고, 치마의 경우에는 무릎길이가 적당하다. 복잡한 장식보다는 심플한 라인의 정장이 세련돼 보이며 얼굴색을 돋보이게 하는 블라우스나 화사한 탑을 입는다.

긴 머리는 단정하게 묶고 요란한 액세서리는 피한다.



[출처] 네이버카페 : 취업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