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격하는 이력서 작성요령 7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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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문점이 없도록 근거를 분명히 한다.
지원서에는 절대 허위나 과장이 있어선 안된다. 사실을 그대로 솔직하게 기재한다. 또한 의문점이 없도록 근거를 분명히하여 작성하는 것이 좋다.
2. 취업하려는 열의를 담자.
필체가 좋지 않더라도 취업하고자 하는 열의가 채용담당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깨끗하게 정성껏 작성하도록 노력한다. 많은 양의 지원서를 다루다 보면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 하더라도 필체가 엉망인 지원서에는 시선이 오래 머물기 어렵다.
3. 오자, 탈자 확인은 필수다.
오, 탈자의 확인은 아주 사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한자를 사용할 경우 확실하지 않은 한자는 옥편으로 반드시 확인해서 쓰도록 하고, 가능한한 정자로 쓴다. 다 작성한 후에도 다시 한번 오, 탈자를 확인해 보고 만약 정정사항이 생겼을 경우에는 절대 수정액을 사용하지 말고 빨간펜으로 두 둘을 긋고 깨끗이 정정하도록 한다.
4. 규격에 맞는 최근 사진을 사용하자.
사진은 지원서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따라서 최근에 촬영한 것으로 면접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밝은 인상의 것으로 선택한다. 또한 회사에서 요구하는 규격에 맞는 사진을 사용하도록 한다.
5. 특기사항란을 적극 기재하도록 하자.
간혹 지원서 중에는 써클(동아리) 소개란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란은 대학 활동 사항을 통해 협동심, 리더십, 적극성 등을 체크하는 것이므로 어찌보면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써클 소개란에는 써클의 성격과 교내외의 활동사항 등을 기재하면 된다.
6. TOEIC, TOEFL 성적표를 첨부하자.
외국어란은 지원자의 영어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란이다. 기타 가능한 외국어는 모두 적어주는 것이 유리하며 회화실력은 뛰어나지 않아도 TOEIC이나 TOEFL의 성적이 뛰어날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가산점을 얻을 수 있다.
7. 회사소개 자료와 인맥을 충분히 활용한다.
지망회사는 향후 회사배치 등에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최소한 회사소개 책자를 참고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회사를 지망하도록 한다. '지원동기'는 면접시에도 자주 등장하는 질문이다. 회사에 대해 확실히 파악하고 지원하는 사람과 뚜렷한 동기없이 지원하게 되는 사람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또한 서류전형은 실무자 선에서 통과시키므로 기업과 관련있는 인맥을 기재하는 것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