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화된 본인만의 이력서 작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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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회사)에 처음 입사를 준비를 하는데 면접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지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가 이력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는 입사를지원하는 회사의 심사관에게 본인만의 차별화된 내용을 상세하게 기술해야만 눈의 뛸수있는데요, 무조건 객관적으로 단순하게 기술하는것 보다는 이력서를 확인하는 심사관들에게 상상을 줄수있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으로 어필하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어느기간동안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적을때에도 구체적으로 기술하는것이 본인의 경험이나 경력에 대해 더욱 어필할수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어려움은 자신의 무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이력서 자체는 그동안의 본인의 학력,경력등의 본인이 지난 인생을 요약하는것이기 때문에 성실하다,진취적이다 등의 추상적인단어로 설명하려는 경우가 많이 있다보니 적어야 할 내용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에 띄는 이력서, 자기소개서는 따로있다는 말이 많이있는데요, 실제로 인사담당자들에게 설문조사를 했을대 56.4% 가 이력서에 사회활동 및 경력사항을 중요하게 보는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그 사람에 대한 활동 과 경력 등을 볼수있는 이력서를 통해서 그사람이 지원관련 업무를 어느정도 적응 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첫번째가 될수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러서 이력서를 자기소개서를 눈에 띄게하기 위한 노력도 취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부분을 차지할수있습니다.
자기소개서의 경우에도 요즘 매우 중요하게 생각이 되고있죠, 얼마전에 대학교 입학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을 대필로 하거나 남의것을 그대로 제출해서 합격이 되는 경우가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있는데요. 자기소개서의 경우에도 과도하게 부풀려서 서술하거나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없었던 일을 적어 내는 경우에는 나중에 나쁜결과를 가지고 올것이 확실합니다. 눈에 띄는 이력서라고 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다른사람에게 아무것도 어필할수없고 본인은 거짓으로 취업을 준비하는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과장된 문장으로 눈길을 사로 잡으려하는 분들도 계신것 같은데 그런 것보다는 본인의 성장과정, 주위환경, 그리고 성격,장단점, 학교생활,사회경험 등의 일들을 기승전결이 있는 글로 표현하는 것이 훨씬 더 자연스럽고 본인이 작성하는데도 편안할 것입니다. 결국 눈의 띄는, 좋은 이력서라는것이 본인의 이야기를 얼마나 솔직히 재미있게하여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게 본의의 살아온 이야기와 앞으로의 의지를 표현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도 아니고 제가 정답을 말해줄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아마 이글을 읽는 분들이라면 그래도 나름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직 이력서를 작성하기 전이라고 하시면 온라인에서도 많은 자료를 찾을수있으니 다시한번 점검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