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면접관은 내숭쟁이? 질문의도를 파악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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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면접관 : 자신에 대해 말하시오.
-> 면접관의 의도
면접관은 지원자에게 주어진 시간안에 얼마나 조리있게 소개하는가를 보며, 얼마나 진실적인가를 본다.
-> 전달 요점
"나는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다"를 말한다. 이 간단한 질문에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것을 말하려 하기 때문이다. 학력, 경력, 성장배경, 현재상황 등으로 구분해 간단히 말하되 장점으로 생각되는 부분은 좀 더 부각시킨다.
-> 모범 대답
'나' 를 말할 때는 정직하게 말한다. 그리고 과거 어떠한 일을 했으면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2. 면접관 : 자신의 가장 큰 단점을 말해주시오.
-> 면접관의 의도
면접관은 지원자에게 주어진 시간안에 얼마나 조리있게 소개하는가를 보며, 얼마나 진실적인가를 본다.
-> 전달 요점
자신이 생각하는 단점, 또는 제3자가 얘기하는 단점을 말하고, 항상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럼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모범 대답
자신의 단점을 한 가지를 말하되 단점의 긍정적인 측면도 부각시킨다.
예를 들어 '저는 일할 때 의사결정이 느린 것이 단점입니다.' 이것은 곧 매우 신중하다는 장점이 될 수 있다. 그대신 의사결정이 내려지면 신속하게 일을 처리한다는 것을 부연 설명한다.
3. 면접관 : 5년 후의 당신을 말해보시오.
-> 면접관의 의도
별 생각없이 사는 사람인지, 가까운 미래에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보려는 것이다.
-> 전달 요점
개인적인 계획보다는 회사 생활에서의 계획을 통해 자신의 개인 계획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는지 결부시켜 대답한다.
-> 모범 대답
현실적이고 뒷받침이 될 근거가 있어야 한다. 회사는 지원자에게 장기적인 투자를 하려고 하는 것이므로 실질적으로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자신에게 어떤 이익이 되는가를 드러낸다.
4. 면접관 : 당신의 하루를 말해 주십시오.
-> 면접관의 의도
비록 짧은 하루이지만 지원자가 얼마나 계획성 있게 움직이는지를 보려함이다.
-> 전달 요점
쉬운 질문 같지만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어려울 수 밖에 없다.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장점을 하루 일과에 투영되도록 하고, 하루의 생활이 장기적인 계획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 모법 대답
하루의 일과를 시시콜콜하게 나열만 한다면 지루하다. 굵직하게 대답하고 드러내보고 싶은 일과는 자세히 대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