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TIP!! 이력서 작성 요령 ]
조회수 : 350


이력서는 지원자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이 삶의 역정을 나타내듯이 이력서는 지원자의 살아온 기록을 내보인다. 외모가 채용의 결정적인 기준이 될 수 없지만 면접관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듯이 이력서는 입사 서류중 가장 윗부분에 놓여 면접관의 첫인상을 좌우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요즘같이 서류전형이 일반화되고 비슷한 능력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들어 입사때마다 수백 및 수천대 1의 경쟁율이 예사인 상황에서는 이력서가 결코 단순한 기록이 아닌 것이다.



< 이력서 작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심 성의껏 준비하는 자세이다. >

이력서에 글씨는 깨끗이 쓰고 규격에 맞는 사진을 붙여 전체적으로 깨끗한 인상을 줘야한다. 면접관은 글씨 못쓰는 것을 타박하지는 않지만 성의없는 것을 제일 싫어하기 때문이다.



< 상세하면서도 간단명료하고 거짓이 없이 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자신의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해 최대한 자신을 알리면서 과장됨이 없이 간결해야 한다. 이력서에 본론을 벗어난 장황한 부연설명이나 모호한 내용은 절대 금물이다. 또한 작성의 기술적인 문제에도 관심을 둬야 한다.



< 가정환경과 성장과정, 성격, 가치관 등을 솔직하고 개성있게 밝히는 것이 좋다. >

이력서의 자기소개서란은 기업이 궁금해하는 것을 최대한 소개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가정환경과 성장과정, 성격, 가치관 들을 솔직하고 개성잇게 밝히는 것이 좋다.



< 자신의 장단점을 골고루 피력하고 입사 지원동기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

이때 희망하는 회사의 업종이나 특성등에 자신의 전공이나 취미 특기등을 연관시켜 이력서의 입사지원 동기를 밝혀주면 더욱 좋다. 이밖에 장래의 희망과 포부를 이력서와 마찬가지로 상세하면서도 간단하게 써야 한다. 이력서에 주의할 점은 자기소개서가 문장력이나 필체를 보기 위한 의도도 있으므로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표현해야 한다.



출처 :  네이터 카페[닥치고 취업&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