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분 스피치 자기소개서, 백전백승 필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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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나의 인상은 자기소개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분 스피치 자기소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의 이미지가 달라진답니다.
다시 말해 1분 스피치 자기소개가 나를 대변하고 나를 나타내죠. 특히, 자기소개서를 포함한 지원자의 입사서류를 면접실에서 처음 접하는 면접관도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강조해야 될 것들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또한, 블라인드(무자료) 면접시에는 1분 스피치 자기소개에서 하는 모든 말이 면접관에게는 유일한 데이터가 되므로, 주어진 시간내에서 가능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말을 해야 합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말 그대로 단순한 소개에 그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짧은 만큼 단순한 소개를 넘어서 자기 PR을 할 수 있어야만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 카피로 시작 >
1분 스피치 자기소개서의 처음은 나를 나타내는 단어 또는 문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나의 성격과 기질, 그리고 지원분야와 연관성이 있는 나의 학력 또는 이력 등이 들어가 있는 문구라면 더욱 좋다.
< 두괄식으로 >
자기소개는 정해진 시간 내에 하기 때문에 자기소개를 하는 중간에 면접관이 중단시킬 수도 있다. 굳이 1분이 되지 않더라도, 면접당일 면접진행 상황에 따라 자기소개 시간이 짧게 주어지거나 생략될 수도 있으므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처음에 미리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똑같은건 NO >
회사마다 다른 경영이념과 인재상을 가지고 있다. 직종별로 요구되는 업무수행 능력 또한 다르다. 그런데 자기소개는 언제나 똑같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하는 실수이다. 지원회사별로 자기소개서를 다르게 작성하듯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한 1분 자기소개 역시 회사별로 다른 구성과 내용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 튀지말고 띄자 >
적당히 띄는 것은 플러스적인 요인이 된다. 그러나 띄는 것과 튀는 것은 다르다. 튀는 것은 이벤트 등 특수한 몇몇 직종을 제외한 일반적인 조직사회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자기소개시에 중용이 미덕이 필요하다.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기소개를 할 필요가 있다.
< 여운과 감동 >
자기소개는 자기PR이다. 자고소개도 하나의 광고이다. 자기소개의 서두에서 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면, 마지막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멘트로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자연스럽게 설득을 해야 한다.
출처 : 네이버카페[취업의 달인]